승리, 정준영 관련해서..

남자들 반응은 부럽다가 많네요-_-
    • 이런 식의 밑도 끝도 없는 반응은 좀. 

    • 강간문화라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니죠.
    • 어디서 어떤 남자들 반응을 보셨는지 모르겠는데 네이버 다음 등 포탈을 비롯해서 대부분이 승리-정준영에 대한 비난글이죠. 뭘 부러워한다는 얘긴지 모르겠군요.


      지금 승리는 성매매알선혐의로 조사받고 있는데, 이거 부럽다고하는 남자는 없습니다만...

      • 순수한척 하지마세요
    • 인터넷에 그런 반응은 안보이는데

      혹시 주변 지인 남자들이 전부 강간범이신가요?


      아니면 한강물 수온 올라서 그게 부럽단 소린지?


      이런류 사건있을때 마다 하나 궁금한게

      이렇게 두리뭉실하게 카더라말고 정학한 출처를 올리면 괜한 오해는 안살거같군요
      • 자들짝 하셨나보네요 ㅎ
        • 자들짝은 무슨 소린지? 죄송합니다만 무슨 얘긴진 알아는듣게 써주시면좋겠네요~
          • 펄쩍 뛰시는게 재밌네요
            • 어이구 미안하다 씹새야~

              병신인줄 모르고 댓글달았네

              요새는 베충이 버러지가 여까지

              기어들어오나보구만 니기미~~
            • 딱 보아하니 제대로 된 근거 소스도 없고 그렇다고 다구빨도 없으면서 대충 화력 올라갈만한 건수 하나 물어서 날로 어그로 끌어보려한 모양인데 요새는 베충이들도 나름대로 커뮤니티에서 적당히 일반인 코스프레 하면서 어그로끌지 이렇게 밑도끝도없이 허접하게는 안한단다. 어글로도 제대로 끌 자신없으면 걍 나가뒤져. 아직 제대로 다 파지도 못한 사건에 변죽이나 울리면서 분위기 좆창내지말고.
        • 헛소리 좀 작작 하세요

          제 남친 비롯 동호회 회원들도 전부 정준영 까는 댓글만 달리는 중인데.. 원하시면 스샷 보내드림
        • 자들짝 보들짝 병신같은미러링 ㅋㅋㅋ

    • 읭??순수한척은 무슨...어디서 일베같은 사이트에서나 올법한 글들만 골라 보셨나보군요. 뭐 한국 성문화에서 남자가 여자 어떻게 취급하는지야 딱히 말할것도 없지만, 그렇다고 한국남성들이 성매매알선하는 남자연예인까지 두둔-옹호한다는 주장을 하고 싶으신건가요? 하다못해 그런 얘기들이 다수 포진해있는 캡쳐라도 가져오시던가요. 당장 네이버댓글 기사만봐도 승리 큰일났다, YG큰일났다, 승리 그럴줄 알았다........류의 비난댓글이 태반입니다. 더군다나 승리라는 연예인은 군필도 아닌 미필자라 남자들 사이에서 시큰둥한 대상이고, 어디서 좋은일을 하거나 유사한 뭣도 없는지라 소위 '까방권'이라는 것도 없어요.




      남자들 반응에 부럽다가 어디에 있다는겁니까? 경찰서에서 조사받는건 둘째치고 커리어가 통째로 날아가다못해 소속사째로 바닥을 박박기고 있는데 이걸 누가 부러워한다는거에요?  

      • 1) 모든 한국 남자들은 여성을 대상으로 성범죄를 저지르고 싶어한다. 2) 그들은 성범죄를 저질렀다. 3) 따라서 한국 남자들은 그들을 부러워한다. 이런 논리인 것 같네요.


    • 나 흙파먹어요...

      재가입 신청서 낼 때

      듀게를 웃기겠다며 포부를 밝혔지

      하지만, 정말로 웃기는 건 쉽지 않았어..

      정작 등업하고 나서 보니 막상 쓰고 싮어진 이야기들은

      UFO 귀신 똥 아니면 똥 비슷한 것들 뿐이었으니까. 후후후후...

      게시판의 신께선 말씀하셨지

      뻘글이 많아야 살아있는 게시판이다

      소년! 쓸데 없이 재밌지 않다면 도대체 왜 게시물을 판단 말인가아아??!!(파도 촤악!!)


      상황을 보아하니, 아무래도 내가 내일쯤 (오늘은 졸리고) 또 다시

      그로테스크 썰을 써야겠군.

      이번엔 UFO 다!!!!!
      • 우울했는데 댓글 보고 웃고 갑니다. ^^b

    • 주변인이란 가족, 친구, 동료일텐데... 유유상종일테니 알만하네요.

    • 속으로 그런 생각하는 사람들이 없지야 않겠지만, 대다수는 기껏해야 "승리는 잔챙이고 진짜 문제는 조선일보/전두환/이명박"정도의 이야기나 하겠죠.


      뭐 캡쳐라도 가져오셔서 쓰셔야지, 이렇게 쓰시면 솔직히 페미 욕먹이려고 트롤링하시는 글이라고 밖에는..

      • 솔직히 진짜 트롤링이라고밖에 생각되지 않아서 반응도 아까운...
    • 한 줄짜리 글로 성공적이네요. 감탄이 절로 나오네요.



    • 혹시 주변에 사담을 나눌 만한 남자 지인이 아무도 없어서 상상하신 것은 아닌가요? 


      왜냐면 남자들 반응은 두가진데요, 대부분은 1) 어휴 저 막나가는 새끼들 싹 다 처넣어라 이거고요. 극소수의 상태 안좋은 애들은 2) 그 영상 나도 보고싶다 이거고요.


      부러워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요. 정확히 뭘 부러워한다는 건지도 모르겠고요. 




      '한국 남자들은 전부 여자를 강간하고 싶어한다'고 생각하시니까 '내 주변 남자들은 부러워하던데요'라는 이상한 상상을 하게 되신거 아닌가 함 추리해 봤어요.


      힘내요! 친구가 없는 건 잘못이 아닙니다.



    • 저런걸 찍어서 카톡으로 돌려본다는 생각 자체가 뜨악 스럽던데.. 제 주변은 음담패설도 거의 안해서, 역시 끼리끼리 노는구나 싶습니다. 

    • 물론 뜬금없어서 트롤링 아니냐는 댓글을 쓰긴 했지만.. 부럽다는 반응이 전혀 없는 건 아니긴 합니다.
      https://twitter.com/C_F_diablesse/status/1105121714877345792?s=20
      • 많다와 전혀 없는 건 아니다는 전혀 다른 이야기입니다.


        전자는 남자는 모두가 다 그래를 까는 거니까요.

    • 남자들의 반응이 '부럽다'가 '더' 많은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그 동영상 '을 보고 싶어' 난리난 '남자'들이 있는건 사실이죠.  


      본문을 "부러워 하는 남자들이 많은걸 알고 깜짝 놀랐다" 정도만 했어도 댓글 반응이 좀 달랐을거 같구요.

      • 남자 마음은 남자가 잘알겠죠. ㅋㅋㅋ


        일베퇴치에 앞장서신 분이 이런덴 또 관대하시죠.

        • 지금 본인 얘기 하세요?
          • 제가 듀게에서 처음으로 차단이란걸 해본 저 벌레가 또 뭐라고 지껄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제 기준에는 나경원이나 아베와 별로 다를게 없는 쓰레기인데 귀한 시간과 에너지 부디  아끼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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