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리언 40주년 기념으로 단편들이 나오는군요


지난번에 나온 CG애니메이션 시리즈(라고 하지만 사실상 게임 컷씬 재활용)는 매우 실망스러웠었는데, 이번에는 완전 신작들인것 같으니 조금 기대가 되네요.


일이 잘 풀려서 프랜차이즈 신작도 나왔으면 하는 마음도 있지만...그냥 명작은 그대로 남기고 정신적 후속작들을 새 IP로 만드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어렵네요. 

    • 에일리언이라는 캐릭터가 가진 매력이 앞으로도 쉽게 죽지 않을 것 같으니 뭐라도 계속 나오긴 하겠죠.


      듣자하니 에일리언: 커버넌트의 흥행이 기대에 크게 못 미쳐서 준비 중이던 속편 둘(커버넌트의 속편과 에일리언5)이 몽땅 취소 되어버렸다던데. 이제 시고니 위버 여사님이 칠순을 맞으셨으니 앞으로 무슨 에일리언 영화가 나오든 리플리의 컴백은 보기 힘들 것 같아 아쉽네요.


      사실 딱히 리플리의 복귀를 바랐던 건 아니지만 기왕 나오기로 했다니까 한 번 더 나와서 잘 마무리하길 원했었거든요. ㅋㅋ

      • 저도 시리즈를 마무리할만한 영화가 나오기를 기다렸지만, <더 프레데터>의 경우를 보니 그냥 이쯤에서 멈추는게 프랜차이즈의 명예(?)를 지키는 길 같더라고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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