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고등학교의 <에이리언> 연극


(중간부분부터 현장녹화 영상이 몇장면 있습니다)


의상을 비롯해서 참 공들인 연극이네요. 


가장 보고 싶은 부분은 체스트 버스터 씬의 연기인데 잘 못찾겠어요.

    • 엄청나네요... 화제였는지 이 소식이 여기저기서도 올라오는군요.
      • 시리즈 신작은 사실상 물건너 간것같은 상황에서 젊은이들(?)의 이런 모습이 전세계의 에이리언 덕들에게 훈훈하게 다가온 것 같아요.
    • 저거 만들고 연기하면서 힘들고 또 얼마나 즐거웠을까요. 벌써부터 나중에 헐리웃에 가고싶어하는 학생들도 있을 거고요. 멋집니다.

      • 미래에 영화계에서 유명인이 된 사람이 “내가 고등학생일 때 학교에서 에이리언 연극을 했었는데...”같은 내용의 인터뷰를 하는 것도 재미있을것 같아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