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네이션 보신 분?

프랑스 혁명에 대한 건 어렴풋이만

알고 있는 상태에서 본 영화였는데

불친절하고 루즈했지만

혁명의 나라 프랑스를 잘 영상화

한 것 같더군요. 혹시 보신 분들

계시면 감상을 나눠주시겠어요?
    • 이 영화 정말 보고 싶은데, 요즘 일이 바빠 못보고 있네요. 윽…이러다 놓치면 안돼는데…ㅠ
    • 아델 에넬 보고 싶었는데 포스터가 거의 기만이라는 이야기 듣고 기분 상했네요.
      • ì ë¤ì´ìì ëí ì´ë¯¸ì§ ê²ìê²°ê³¼

      • 와...이 포스터 진짜 기대가 되는데...여튼 직접 영화관 가서 확인해야겠네요.

      • 지금 영화 보고 왔습니다. 저 포스터가 기만이라니, 무슨 말인지 모르겠네요. 저 여성 캐릭터가 영화를 거의 주도하다시피 하는데요. 덕분에 로베스피에르나 당통, 마라, 생 쥐스트 같은 거물 혁명가들이 쩌리로 보일 정도에요. 대체 누가 그런 거짓말을 하고 다닌답니까?

      • 거의 교과서적인 페미 영화인데 기가 막혀서 말이 안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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