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수 무료영화] 판타스틱 우먼, 스코어

옥수수 무료 영화에 <판타스틱 우먼(A Fantastic Woman, 2017)>과 영화 음악에 관한 다큐멘터리   


<스코어: 영화음악의 모든 것(Score: A Film Music Documentary, 2016)>이 올라왔네요. 


<판타스틱 우먼>은 2018년 아카데미 외국어 영화상 수상작, 2017년 베를린 영화제 각본상 수상작입니다. 


그 외에도 상당히 많은 영화제에서 작품상 후보로 올랐고 아주 좋은 평가를 받았어요. 


metacritic 평론가 평점 86점, imdb 관객 평점 7.2점입니다. 


칠레의 트랜스젠더 여성에 관한 영화예요. 


https://www.oksusu.com/v/%7B9AF4C9B3-4A21-11E8-9F62-211E054CE9F3%7D



다큐멘터리 영화 <스코어: 영화음악의 모든 것>도 여러 영화제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metacritic 평론가 평점은 그동안 좀 내려갔는지 67점이고 imdb 관객 평점은 7.5점이네요. 


https://www.oksusu.com/v/%7BA0F5822C-C06A-11E7-9B3E-679C8998107E%7D



둘 다 보고 싶었던 영화인데 보고 싶으신 분, 같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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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한국 영화 <오피스>도 올라와 있어요.


이 영화는 제가 봐서 안 올렸는데... 재밌고 평도 좋았어요. 


https://www.oksusu.com/v/%7B656AB566-582E-11E5-A5BF-D5DB32305066%7D 



    • 전 판타스틱 우먼 영화보다 세바스찬 렐리오 감독 인터뷰가 더 재밌더군요. 인터뷰가 재미있으려면 영화를 봐야하는, 요즘 전 영화를 보는 이유가 영화에 대한 잡담을 하기 위해서인 것 같네요.

      http://m.cine21.com/news/view/?mag_id=89869
      • 올려주신 재미있는 인터뷰를 보려면 얼른 영화를 봐야겠네요. ^^ 


        듀게에 영화글 올리고 댓글 달다 보면 혼자 볼 때보다는 훨씬 더 생각을 열심히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생각을 많이 한 후에 글을 쓰는 것보다는 일단 글을 쓰면서 생각을 발전시키는 게 훨씬 더 효과적인 방법이죠. 


        저는 (별 영양가 없는 내용이라도) 말을 하고 나면 혹은 글을 쓰고 나면 머리가 2배속으로 돌아가는 것 같아요. ^^

    • 스코어 재미있는 영화죠. 영화음악의 모든 것이라기 보다는 할리우드 영화음악의 모든 것에 가깝지만 말이죠(;;)
      • 정답. 그러나 영화음악을 다룬 영화 자체가 적어서인지 이 한 작품에 나오는 음악가들에게 할당된 시간도 너무나 짧더란 말이죠.
      • 지금 <스코어> 보고 있는데 제가 SF 영화를 그리 좋아하지 않는데도 스타워즈, ET, 수퍼맨, 죠스 음악이 나오니 


        심장이 쿵덕쿵덕 뛰는 걸 보면 영화 음악의 효과가 대단하긴 해요. ^^ 이 다큐멘터리 영화 재미있네요. 


        싸이코나 현기증 음악도 멋지고... 그런데 007 음악을 들으면 김연아 선수가 생각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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