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단 보니와 클라이드를 영화적 요소없이 악당으로만 하니 실패
넷플릭스 영화 the highwaymen은 제목 같이 두사람을 좀 봐주고 뭐 그런거 없습니다.
그래서가 아니라
케빈 코스트너와 우디 헤럴슨이 나오니 그런데로지만 지루하고 재미없다는 평이군요.
케시 베이츠도 텍사스 주지사로.



나 왕년에 텍사스 레인저야
저는 어쩔 수 없는 선택 같았어요. 보니 앤 클라이드가 워낙 다면적이고 매력적인 캐릭터들이라 그들을 인격화할 수록 주인공인 케빈 코스트너와 우디 헤럴슨의 캐릭터라이징이 상대적으로 망가졌을 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 넷플릭스 신작으로 떴길래 볼까 하고 있었는데, 별로인가 보군요 흠..
그나저나 케빈코스트너는 저 시대랑 참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