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엽서
리버 피닉스... 영원한 청춘... 허공, 허무, 질주... 너무 일찍 가버린 불사조...
이런 상념이 휙휙 지나가고 있는데
?? 킨유리브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동파괴 죄송합니다.
게리 올드만도 이런 시절이...
이 장면 정말 섬뜩....
간만의 추억의 영화를 돌았네요.
리버 피닉스의 아이다호라면.. 킨유리브스는 아직 쩌리 시절이었나보군요.
사람 수명 거의 반쯤이니 오래됐네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