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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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 피닉스... 영원한 청춘... 허공, 허무, 질주... 너무 일찍 가버린 불사조...

이런 상념이 휙휙 지나가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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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킨유리브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동파괴 죄송합니다.

    • 와~92년의 그 시절! 추억이 휙휙 지나가네요.
    • 킨유 ㅋㅋ 저는 엽서 안 읽고 이 양반 2세 이름인가 했어요.

      드라큐라가 2년쯤 뒤였던 것 같은데 이름 찾기까지 오래 걸리진 않았네요.ㅎㅎ


      우편번호가 언제 여섯자리로 바뀌었는지 전혀 기억이 안 나서 엽서로 짐작해 보는 것도 재미있겠다 했어요. 기다리던 우편번호칸이 없군요. 흑...
      • 쓸데없는 호기심으로 찾아왔더니 89년개봉한 엑설런트 어드벤처 신문광고(!)에선 '키누'로 나오네요.
        • ê´ë ¨ ì´ë¯¸ì§

      • Bram Stoker's Draculaì ëí ì´ë¯¸ì§ ê²ìê²°ê³¼


        게리 올드만도 이런 시절이...

      • ê´ë ¨ ì´ë¯¸ì§


        이 장면 정말 섬뜩....

      • ê´ë ¨ ì´ë¯¸ì§

      • ê´ë ¨ ì´ë¯¸ì§

      • ê´ë ¨ ì´ë¯¸ì§


        간만의 추억의 영화를 돌았네요.

    • 저 두번째 사진 참 어색해요. 머리를 뒤로 완전히 제껴서 얼굴이 안보여야 하는데....어케든 그 고운 얼굴 보여줄라고 목에 힘을 주는게;; 얼굴이 보이는 자연스러운 자세가 되려면 턱이 당겨지고 주름이 잡혀서 멋진 턱선이 사라지니 저렇게 말도 안되는 자세를 취하게 한거 같은데...이런거나 보이는 제 눈이 잘못한걸로 하죠 -.-;
    • 리버 피닉스의 아이다호라면.. 킨유리브스는 아직 쩌리 시절이었나보군요.

    • 사람 수명 거의 반쯤이니 오래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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