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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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림색 같이 역시 세월이 느껴지는

    • 잘 봤습니다.

      텍스트 빼고 사진 찍은 것과 보정 스타일만 봐도 세월이 느껴지는게 신기합니다. 요즘은 저렇게들 잘 안 찍더라구요. 엽서마다 폰트가 다 다르네요. 신경쓴 티(?)가 납니다.ㅎㅎ
    • 이런 풍성한 꽃사진을 아주 좋아해요. 이건 캔모아 보다 한 두 윗 세대 커피집에 걸릴 듯한 분위기 아닌가요? 


      첫 번째 엽서 문구는 꽤 시적입니다. "The gentle caress of a wispy breeze on delicate petals 


      Dewdrops dance in the early morning sun"


      3번째 엽서는 카피라이터가 지쳤는지 "Message for you - love and best wishes love and best wishes" ㅋ

    • 촌스럽지만 추억 돋아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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