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엽서



그림색 같이 역시 세월이 느껴지는
이런 풍성한 꽃사진을 아주 좋아해요. 이건 캔모아 보다 한 두 윗 세대 커피집에 걸릴 듯한 분위기 아닌가요?
첫 번째 엽서 문구는 꽤 시적입니다. "The gentle caress of a wispy breeze on delicate petals
Dewdrops dance in the early morning sun"
3번째 엽서는 카피라이터가 지쳤는지 "Message for you - love and best wishes love and best wishes"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