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엽서




엽서에 단골( 무단;; )로 등장하는 시인들인데 서정윤씨는 근황이 참 불명예스럽네요, 이런.
와~이 소녀 일러스트 기억에 납니다. 작가가 자신의 딸을 모델로 그렸다고 한참 소문이 돌았었죠. 듣기로는 일본의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작품이라고요.
옛날 미소녀 일본 일러스트레이터, 옛날 소녀 일본 일러스트레이터로 검색했으나 실패- 80년대 청순 소녀 일본 일러스트레이터로 검색하니 나왔습니다!
おおた慶文 Ōta Keibun이고 현재 67세! 아직 젊으시군요 ㅎㅎ
이해인 수녀님 시, 도종환 시인의 접시꽃 당신, 서정윤 시인의 홀로서기.. 진짜.. 당대의 낭만을 촉촉히 적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