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화장품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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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벨라 롯셀리니를 좋아 해서 랑콤 화보는 많이 모았는데 거의 다 버렸나 봐요.

외국에서는 광고 모델로는 입체적 얼굴을 선호해서 사각턱 연예인, 모델들을 오히려 많이 쓰는데

우리나라는 무조건 달걀형 달걀형 달걀형이죠. 여자든 남자든 턱에 손대는 걸 보면 너무 아쉽습니다.


한가인씨는 안보인지가 오래 되었는데 복귀 생각이 없는지- 이나영씨, 한가인씨, 원빈씨 처럼 

작품이 뜸한 분들은 크게 의욕이 없나 했는데 요즘 연예계의 실상!이 적나라하게 터져나오는 걸 보니

딱히 활동에 미련을 크게 두지 않는 배우들도 당연히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여성 연예인들은 활동을 활발히 하고 싶어도 출연 제의를 훨씬 덜 받겠죠. 

전도연씨조차 받아 보는 대본이 많지 않다고 할 정도니까요.

    • 한국 최고는 윤씨였는데 오래돼서 찾아도 없네요 이름이 기억 안남
    • 요즘 한국 영화판이 완전 조폭 - 검사 - 형사 - 범죄자들을 무한 돌려쓰는 판이라 여배우들 입지가 많이 좁다고 하네요. 드라마 판은 아직 그 정도는 아닌것 같지만.
    • 폴리나 포리츠코바 90년대에 제가 가장 사랑했던 모델이에요 (위에서 에스티 로더 파운데이션 광고) 다음 생에는 저런 사람으로 태어나고 싶다고 생각했을 정도예요 ^^

    • 아무래도 생전처음 책갈피에 끼워두었던 여자 연예인 사진이 달력에서 뜯어낸 랑콤-이자벨라 로셀리니 였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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