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꽂혀있는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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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이게 뭐냐 장난하냐..........라고 생각하실분들도 계시겠지만..v2(구 양준일)의 판타지입니다.


그냥 하루에 한번...아무 생각없이 듣게됩니다. 언젠가는 노래방에서 불러보고야 말겠습니다.

    • 전 최근에 음지에서의 ('28년전GD'라는) 양준일 열풍 알게된 후 유투브 댓글들 보며 많이 웃었네요.

      어릴 때 레베카 무대 보면서 괴이하다 정도로 넘겼던 것 같은데, 지금 보니 제가 놓친 포인트가 많고 참 세련됐어요.

    •  리베카 시절엔 완전 슬렌더 체형이던데 몸이 많이 변했네요.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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