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엽서(스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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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릭스 더 캣- 오랜만에 보니 왠지 미키마우스와 아톰이 연상되었습니다. 혹시 아토마우스 같은 혼종 아닌가 해서 데뷔?년도 검색을 해봤더니


펠릭스 더 캣  1919

https://www.youtube.com/watch?v=7HskWL82GeQ


미키마우스  1928

벅스버니  1938

피넛츠-스누피  1950

아톰  1952

가필드 1978


조상님 중의 조상님이네요.


벅스버니 엽서가 한 장 있어서 그냥 같이 올렸습니다. 듀나님 소개로 알게 된 에피소드가 재미있는데 한 번 보세요-


What's opera doc

https://www.youtube.com/watch?v=2TrLexTGHkg


Rabbit of Seville

https://www.youtube.com/watch?v=UY6OEcCgRjE


이 에피소드는 보면서 웃기기 보다 소름이 돋았습니다. 실제 아동과 취약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그루밍 범죄자들의 일면이 

우연찮게 너무나 리얼하게 그려진 것 같았습니다.


Hare and Hyde

https://www.youtube.com/watch?v=dBAm9r7w1CA



    • 어릴때 문방구에서 종종 본 얼굴인데 생각보다도 더 오래된 캐릭터였네요.
    • 1919에 펠릭스 더 캣이 미국에서 첫 등장 했을 때 한국에서는 


      1919년 대한제국 고종황제 사망, 3·1 독립운동,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의열단 창단


      숙연...

    • ㅋㅋㅋ벅스버니 오랜만에 보니까 재밌네요. 유투브에 이런 채널도 있었다니 오늘의 발견입니다. 감사드려요. 작화 퀄리티가 요즘 애니라고 해도 믿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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