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경찰들의 합격 컷을 높이는 게 답

그냥 체력 기준을 대폭 높이고

무술교육을 일상화시키고

취객 등 상대 매뉴얼화시켜서 상시 교육시키는 수밖에

그리고 기준에 못 쫓아오면 월급 깎고

행정경찰 시키던가...

치안을 책임져야 할 경찰이 저렇게

무기력하면 어떻게 신뢰를 합니까...

부정부패도 심각하고 참 노답집단
    • 제가 너무 나이브한건지 모르겠지만, 이게 왜 이렇게 크게 이슈화 되는지 이해가 안되요.


      옆에 누가 있어서 도움을 받을수 있으면 좋은게 아닐까,,,마 이렇게 생각합니다만....

      • 상대방은 취해서 몸도 못 가누는 취객 한 명이었는데 경찰 한 명이 그정도의 진압도 못 한다면... 문제가 있지 않을까요?

        •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생각이 다르니 의견도 다를 거라고 생각해요.


          경찰과 언쟁을 벌이고 뺨을 때릴만큼은 몸을 가눌수 있는상태였습니다. 


          사건을 설명하자면,


          두사람의 취객이 있었고, 뺨때린 취객을 남경찰이 제압을 하는 과정에서 옆 취객이 방해를 했고,


          다시 남경찰이 옆 취객을 제압을 하는 동안 여경찰이 기 제압되었던 취객을 다시 제압하는 과정이 생겨난 이슈입니다.

    • 1:1로 대놓고 저항하는 건장한 시민을 (상대를 크게 다치지 않게 하면서) 제압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무술 훈련, 체력 훈련을 하면 도움이야 되겠지만, 근원적인 해결책은 못됩니다. 경찰이 물리력으로 대부분의 사람을 제압할 수 있어야 치안이 유지된다고 생각한다면, 테이저건 사용 조건 완화나 총기 휴대 확대 같은 방법이 상식적이라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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