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홀로 서기(2)

홀로 서기는 안 읽으셔도 좋습니다. 하지만 멋진 그림들은 기억해주세요. 진심을 다해 잡티 제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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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머!! 시미즈 레이코!! 고딩때 정말 좋아하던 작간데 지금은 이름도 검색해서 찾아봤을 정도로 기억에서 지우고 있었네요.ㅠㅠ추억을 상기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달의 아이 참 좋아했는데 지금 다시 보면 상당히 오글거릴듯한 내용이라 다시 보기 겁나네요ㅋㅋ
    • 정말로. 이제와서 보니 시미즈 레이코 그림 도용이네요. ㅋㅋㅋㅋ


      해적판 시절 달의 아이 전편이 아직도 집에 처박혀 있긴 한데 탐스파인님과 같은 이유로 꺼내보지는 못 하겠습니다.




      그리고 홀로서기... 정말 허세 쩌네요. ㅋㅋㅋㅋ

    • 이 분 그림은 언제 봐도 참 수려하달까요. 사람을 참 아름답게 그리십니다.
      • + 엄복동체의 적절한 사용에 빵 터지면서도 동시에 어쩐지 씁쓸했습니다. 스캔 및 잡티 제거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늘 편안하게 추억여행&눈호강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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