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겠습니다

pic_rip_01.jpg



당신도 그리고 그즈음 게시판의 공기도.

    • 10주기네요 게시판의 이그림도 10년 됐군요.

    • 예.

      그 때 게시판 분위기 생각나요. 매일 상주하게만든 그 기적과도 같은 나날들요. 그립습니다.

      위의 도안이 프린트된 티셔츠도 몇 벌 갖고 있어요. 입기 아까워서 모셔두고 있어요.

      요즘 어머니가 매일 유시민 김어준 김용민 관련 영상을 유튜브로 틀어놓고 계시는데, 어느 날엔가 노대통령 음성도 들리더군요.

      .....


      정말 다 그립습니다.
      • 저도 이 셔츠 갖고 있습니다. 요즘들어 부쩍 그립네요
    • 영영 잊혀지지 않고 다시 호명되는 이름일 겁니다. 바보 노무현. 그 분이 원했던 사람사는 세상이 오는데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며 살고 싶습니다. 

    • 당신의 발자취


      날아가던 노란 풍선


      울먹이던 벽보가 생생하게 기억나네요,


      그 당시 시청에 있었고 누구보다 아무것도 못했던 나이기에...


      지금도 더 이상 나아지지 못한 나이기에...


      죄송합니다.

    • 왠지 건프라가 만들고 싶어지는 게시물이네요. 하하. 오겡끼...
    • 듀나게시판 가입한 이유가 이 그림, 발렌타인 님이 그리신 본문 그림 때문이었습니다.


      다시 보니 반갑네요. 항상 마음속에 새기고 있는 분입니다. 




      비록 예전과 달리 듀게 이용자는 많이 없어졌지만 같은 마음을 품고 있는 분들이 여전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음.. 최근 게시물들을 보면 아닐 수도 있을까요 ㅎㅎ)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