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 - ‘봉준호를 찾아서’

http://kymf.ssro.net/mth/contest/contest.do?no=1770&cmd=view&kind=movie

줄거리 

훌륭한 영화인이 되고 싶은 우리의 꿈과 달리 어른들이 말하는 영화판은 험난하기만 하다. 우린 고민 끝에 우리의 우상인 봉 준호 감독님을 찾아 나서는데



 

고딩들이 봉감독을 무작정 찾아다니다 그가 자주 가는 카페가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무작정 그 카페로 갔더니만  진짜 봉감독이 있어서 어찌 어찌 인터뷰에....  성공! 


감상포인트- 고딩들 너무 이쁨 이쁨 대폭발 그리고 봉감독의  기존의 프로? 인터뷰에서 보고 듣지 못했던....솔직 담백하고 편안한 목소리

    • 봉감독님 성대모사도 수준급 ㅋㅋㅋㅋ
    • 그들 앞에 희망/설렘으로 통하는 모든 노선이 지도처럼 펼쳐져 있는 게 느껴지네요. 
      청춘의 표본 같은 나레이션 소녀의 자의식 강한 어투에 절로 미소가...
      • 님 글, 제 측근이 너무 너무 좋아해요 (이상 팬레터 배달 완료)


        “그들 앞에 희망/설렘으로 통하는 모든 노선이 지도처럼....”. 아니 이런 문장을 아무렇지도 않게 댓글로 툭 던질 수 있는거죠?  듀게질 십오년에 질투심 느끼긴 처음이네요;

    • 와 이거 너무 보고 싶은 작품이었는데...

      루이스 쟈네티의 영화의 이해 랑 더불어 제일 보고 싶던 작품이었어요 소부님의 스포를 원망(?)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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