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충... 어떤가요?

도대체 무슨 영화인지 감조차 잡히지 않아서

볼지 말지 결정하기 앞서 이게 뭔 영화인가, 무슨 장르인가, 뭐에 관련한 영화인가...

좀 알고 싶은데요...


최대한 스포 없이 (매우 중요)



이게 뭔 영화인지 아주 간략한 시놉시스라든지

영화의 장르라든지...


뭐 이런 걸 알려주실 분 계실까요?

    • 계급에 대한 은유랄까요

      • 이것 자체도 스포이지 않을까요?

          • 헐 댓글 있다고 삭제가 안돼요.

            • 내용만 비우시고 . 이나 -만 넣어두시면 될 거같은데... 이미 늦었는지도요.
    • 수위가 있는 영화고, 최대한 사전정보 없이 보러가시는 편이 좋을 것 같네요. 스포일러는 안 썼지만 봉준호 감독의 마더와 비교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듀나님 리뷰라던가요.
    • 재밌어요. 아무 것도 모르고 봐야 더 재밌을 거예요. 

    • 잼나구 써늘해요.

      전작 중 마더 본 느낌이랑 비슷해요.
    • 소싯적 유행하던 잔혹코미디 장르지요.
    • 금수저에게는 공포영화,

      흙수저에게는 슬픈영화,

      동수저에게는 찝찝한 영화
    • 영화 중간부터 몇 시퀀스에 걸쳐 서스펜스를 한 흐름으로 끌고가는데, 그 솜씨가 정말 기가 막힙니다. 

    • 이미 보셨을지?재미는 있었지만 생각없이 만든 영화 같았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1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3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8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28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5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2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5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2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3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49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1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