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는 참 대단하네요

* 이쯤되면 이상할지경입니다. 뭔가 탈탈털리고있는것 같으면서도 딱히 결과물은 없는듯해요. 그와중에 또다른 스캔들이 터졌고, 그것도 '약'이군요.



* 상관없다지만 상관없을순 없는 전소미의 싱글이 나왔네요.

소감은...아...그래...각자의 이유가 있겠지. 그런 선택을 할 수 밖에 없었던. 그치만 그냥 JYP에 있었으면 안됐을까?



* 그냥 마무리하긴 허전해서 아이즈원..



............일본은 우리와 정서가 참 다른것 같습니다. 아니면 그냥 못만든건가?




    • 공익제보자 A씨 이름 바로 누설되는 거 보면 YG의 영향력 아직 건재한것 같네요.
    • 현역일 때 나름대로 바른 청년 이미지였는데 말이죠. 말 하는 거 들으면 그냥 양아치지만 일화들은 미담이 꽤 있었거든요.


      와이지 스타일이 취향에 안 맞아서 노래는 듣다 껐지만...장사는 잘 된 것 같더군요.

      회사에서 제대로 준비 안 해준 것 같아서 어제부로 관심이 생겼습니다. ;;
    • ‘서태지와 아이들’ 시절에 대한 ‘의리’로 왠만하면 늘 좋게 보려고 했었어요. 


      그런데 우연히 본 ‘힐링캠프’ 인가 ‘K팝 스타’인가 에서 양씨의 발언을 듣고 부터 ‘저 새X 좀 이상한데?’라 의심스럽게 보기 시작했어요.


      “나는 살면서 단 한권의 책도 읽어 본적이 없다”라는 발언이었어요.


      뭐 책을 안 읽을 수는 있어요. 그 자체를 탓하고 싶지는 않아요. 


      그런데 그걸 무슨 자신의 성공 이유처럼 떠들며 자랑하는건 듣도 보도 못한 개소리였어요. 


      저런 개소리를 공중파에서 대 놓고 할 정도면 사이코패스라 해도 놀랍지 않다라고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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