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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하고 섹시하고 또 미소년스러운 두나찡.. 

영화 '터널'에서 라디오 방송으로 남편에게 얘기하는 장면이, 연기하는 모습 중에선 가장 기억에 남네요. 연기가 아니라 정말 실제 같다는 느낌을 받았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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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를 부탁해가 플란다스 개보다 일년후네

    • 카트의 멍뭉이 ㅎㅎ 저는 마트에 울집 개 데려갈 때 사물함 같은 데 가둬놓고 다녀오곤 했었는데(그게 규정이라 어쩔 수 없었지만)…ㅠ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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