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올드보이와 금자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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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분은 얼굴이 좀 낯익은데 누군지 모르겠네요. 그냥 모델인지 아니면 배우 맞는지?

    • 마지막 분 출연작 중에 제일 유명한 게 아마 '경성 스캔들' 일 거예요. 단지 제가 요즘 티비를 안 본 걸 수도 있지만요


      처음 보고서 '앗, 신성우!' 했었죠.
    • 햐 대수의 15년이 또 흘렀네요.

    • 아- <7급 공무원>, <차형사> 나왔던 배우군요. 검색해보니 tv 연속극에는 꾸준히 출연하고 있나 봅니다.

    • 오늘 만난 지인하고 영화 <올드보이>하고 <친절한 금자씨> 얘기했는데
    • 듀게에서 우연의 일치 경험할 때 신기하더라고요. 몇 년 전에는 오전에 The Wallflowers의 < One Headlight >를 계속 들었는데 


      오후에 해당 뮤비가 게시판에 올라온 적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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