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룩] 여름밤의 여름옷 대방출입니다


안녕하세요..벼룩글 실례합니다

대방출된 박리다매 옷들로 분기마다 여러분을 찾아뵙는 피뢰침이랍니다..그동안 안녕하셨어요?

이번 주부터 폭염으로 본격 접어든다고..장마도 번갈아 온다는..어두운 뉴스 앞에

할 수 있는 건 사들이기이거나 정리하기뿐이네요..

이 정리란 게 빈 옷걸이를 남기는 즐거움과 함께 혼자만의 아무말 시간이기도 해서

쭉 봐주시기만 해도..누군가 옷 이야기를 들어주는거 자체가 또 즐거움이랍니다..;:^^;;

문의는 댓글로 편하게 남겨주시고 배송비 3000원에 4점 이상 하시면 무배 가즈아입니다..


https://blog.naver.com/weltwert/221576146540



다가온 여름..부디 건강 조심하세요..ㅠ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5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6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3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49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2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