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테리어 사고 보니까

우리 나라 개 문화 수준이 너무 끔찍하네요.

차라리 개고기를 먹는 사람들이 낫지.

우리 나라에서 개를 공공장소에 데리고 다닐 자격이 있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요?

운전처럼 개도 데리고 다닐 수 있는 면허를 만들어야 합니다.

운전처럼 개를 데리고 다니는 것도 사람의 생명에 영향을 주는 행위이기 때문이죠.


개가 사람 물면 견주를 뒤지게 패던가 해야지

현재 같은 법으로는 우리 나라 개빠놈들 정신 못 차립니다.


    • 공감.동감. 동감. 우리 아파트 같은 라인에 한 사람 있어요. 항상 정글 탐험 중인 경계심으로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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