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본 잡지 ROCK SHOW(1) (스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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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작가가 A. Corbij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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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 사이에 끼워 넣고 보관하고 있던 키아누 '존 윅' 리브스 브로마이드 부분 사진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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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난해한 컨셉의 메탈 그룹. 그리고 Gram metal이란 장르도 있나요? Glam metal 오타인 듯.


    • 아하가 새삼스러운 와중에 톰슨 트윈스, 찰리 섹스톤이 눈에 띄네요 


      찰리는 계속 밥딜런 백밴드 하고 one hit wonder로 그친 것 같군요. 머리가 세니 지금은 아주 순둥순둥한 이미지네요.

    • 키누 리브스에게도 저런 시절이~
    • 최근까지 수염 기른 사진만 보다가 꼬꼬마 리브스 사진 보고 저렇게 잘생겼었나!하고 감탄했습니다.




      Charlie Sexton 데뷔 앨범 나오면서 여러 악기 연주하고 작사, 작곡, 프로듀싱도 할 줄 알고~~ 하면서 많이 띄우려고 했는데 


      기대만큼 인기를 못 모은 것 같아요. 정말 어려서 부터 뮤지션 생활을 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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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사진들을 죽 올려 놓고 보니 실사판 <보이후드> 같네요. 실제로도 잠깐 나왔습니다.



    • 첫번째 사진의 모튼 하켓은 무슨 밀랍인형 같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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