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성영화제에서 상영했으면 하는 3편

8월 29일 ~ 9월 5일 여성영화제가 메가박스 상암(아니 왜~~~ㅜㅜ)에서 열립니다.

8월 1일에 상영작 발표 이고 6일에 시간표 공개 13일 부터 온라인 예매 시작한다고 하네요.

개인적으로 이번 영화제에 상영 되었으면 좋겠는 3편에 예고편 입니다.


Booksmart


올리비아 와일드가 처음으로 감독한 영화입니다.



The Farewell


아콰피나가 주연한 영화인데 최근 북미에 개봉했는데 반응이 아주 좋네요




The Souvenir


실제 모녀사이인 아너 스윈턴-번과 틸다 스윈턴이 같이 나옵니다.


    • 오오 다들 흥미 땡기네요
    • 북스마트가 평점이 제일 높군요.


      제목이 기념품이니 이노래를,그새 못기다리고 보고 싶어서 부르는






    • 하우스 이후 올리비아 와일드가 잘됐으면 했는데 감독한 영화라니 꼭 보고 싶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