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기남 별세
명복을 빕니다...
명복을 빕니다.
남기남 감독은 80년대의 전성기 동안 매년 영화를 제일 많이 찍는 감독이거나 두 번째로 많이 찍는 감독이었다. 1985년에 찍은 79편의 한국영화 중에 5편의 감독을 맡았을 정도니 .(남감독님의 최고기록은 1년에 9편) 당시의 한국 영화계가 원했던 천재 감독. '잘 나가는 천재감독'으로 질시도 받았다.
https://twitter.com/kcanari/status/1154173886361063424
명복을 빕니다.
조의를 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