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정부 대응 제1호는 '방사능'
일본의 문제를 삼국이 공유하고는 있었겠지만 아베정부가 이렇게까지 하리라고는 한국,미국 모두 예상못했을것이고 그에 대해 문재인 정부가 맞짱을 택할 거란것도 미국입장에서는 의외였겠죠. 살짝 잽만 날리기로 했는데 서로 스트레이트 훅 어퍼컷 난타전 양상으로 가고 있는거죠. 미국은 어쨌든 양쪽이 일방적으로 얻어 터지거나 어느 일방 혹은 둘다 나가 떨어지게 두지는 않을 거에요.
방사능을 건드리려면 국내에 방사능과 원전의 안전성, 먹거리와 건축자재의 안전성부터 점검을 하고 나서 해야 내국민 대우 원칙에...
여기서 부터는 소설- 우리가 일본 방사능을 물고 늘어진 후 올림픽을 치루고 일본이 후쿠시마의 방사능 안전거리를 실재로 정하면 지도상 그 지역의 부동산의 가치는 0가 되며 국토는 후쿠오카와 오키나와의 남쪽과 홋카이도의 북으로 분단이 되는데 결국 살아날 길은 침략가능한 국가로 만드는 전쟁헌법으로의 개정 후 군수산업과 제조업의 성장이 이루어 진 후 전쟁밖에 없을 거라 봅니다. 딱 히틀러의 테크...
군대를 만들어 내전을 치룰게 아니라면 가장 가까운 우리를 침략하거나 곧바로 북으로 침략해 들어가거나 둘 중 하나인데 우리를 침략하든 북으로 침략하든 뒷 배후를 걱정하지 않기위한 가장 좋은 옵션이 우리나라 동해안의 핵발전소들이 일본 해상자위대의 사정권이라서 이곳을 공격하면 우리나라 기능 자체가 마비 될거라고 봅니다. 우리는 일본의 재무장이 끝나기 전에 탈원전과 대체 에너지 개발부터 해 놓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