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 영화 '조커'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극찬

느금마사 사태 이후로 DC 영화들의 리뷰 설레발은 거르기는 하는데... 

조커는 워낙 인생 최애 캐릭터라 SKY가겠다며 부모 등골 브레이킹 하는 4수생 자녀 둔 부모의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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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영화 '조커'가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극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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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리적으로 약간 불안정해 보이는 호아킨 피닉스의 분위기가 조커에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새로운 조커 기대됩니다. 

    • 걱정 반, 기대 반이네요

    • 대놓고 원작 무시라니 평은 좋고 재미는 있을 수 있어도 팬들은 만족하기 어렵겠는데요. ㅋㅋ
      • 어떤 원작을 무시하느냐 인데 아예 대놓고 'DC 블랙'이라고 하는 새 레이블을 붙이자고 하네요. 조커 자체가 아치에네미이면서도 정설로 공인된 과거거 없거나 중구난방이다보니 오히려 창작자들에게 자유를 제공하는 측면도 있나 봅니다. 다크나이트에서 히스조커가 읊조리는 과거사는 죄다 생각나는 대로 지껄이는 뻥이죠.


        예고편에 나온 장면들로 짜맞추다보면 아래 댓글에서도 언급된 킬링조크 버전의 스토리가 가장 유력할 것 같은데 킬링조크에서 배트맨, 고든 국장, 바바라 고든이 등장하지 않는 탄생 비화 (물론 예고편에 어린 브루스 웨인이 등장 하긴 합니다.)가 될것 같다고 하네요.

    • 사진 해상도가 낮아서 그런가 옷 때깔이 좋네요.

    • <킬링 조크>에 가깝다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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