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러운 소녀상” - 에반게리온의 ‘사다모토 요시유키‘


https://www.huffingtonpost.kr/entry/story_kr_5d51173fe4b0fd2733f28625?v4j

일본 만화 ‘에반게리온’ 작가가 평화의 소녀상을 “더럽다”고 조롱했다

‘에반게리온’을 기다리는 한국 팬들에게는 “안 봐도 상관 없다”고 말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812143647772

일본 화장품 브랜드 DHC가 혐한 방송으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K팝 대표 그룹 방탄소년단까지 비하한 사실이 알려져 


————————————————————————————————————


도올이 평생을 걸쳐 노력했지만 못했던 것을 아베가 단번에 해버리는것에 자괴감을 느낀다고 하던데

나는 그 정도는 아니지만 요즘 일본에서 총체적으로 벌어지는 혐한류를 보면서 손 안대고 코 푸는 느낌을 받아요.


일본과의 우호와 교류가 중요하다며 이 모든게 좌파와 문재인의 반일노선 탓이라 하는 뇌 없는 애들, 

그런 애들을 이제 더 이상 피곤하게 일일이 상대할 필요 없어진거 같아요.  


요즘 일본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보면 지 스스로 맨땅에 대가리 처 박으며 자폭하던 X등이 보는 느낌






    • 정말 어처구니가 없네요;; 진즉에 얘네들이 이런 인간들이라는 걸 알았어야 했는데
    • 에반게리온도.. 티비 시리즈 첫 몇편만 중2병 기분으로 봤지


      티비판 후반부부터 해서 뭔가 본인이 대단한 걸 이야기하는 걸로 착각하면서 자아도취에 빠져 끝없이 자가복제물 만들어 찍어내고 삽질해도


      고등학교 향수 비슷한 느낌으로 사골게리온 어쩌고 귀엽게 까주는 게 다였는데


      추억에 똥뿌려놓는 작가..

    • 혐한을 선동해야 영화가 자국내에서 흥행하나 싶습니다.
    • 일본의 여혐을 보고 있자면 일본 내 멀쩡한 여성들이 불쌍합니다.
    • 지금까지 에반게리온을 본 제 시간이 아깝네요....


      어차피 다죽는다그러고 이제는 하다하다 윤회사상까지 들먹이는데 그만볼래요

    • 신극장판은 이미 안노가 가이낙스에서 분리한 카라에서 제작중이며 사다모토는 가이낙스의 새로운 이름인 '후쿠시마 가이낙스'에 남아 '푸른 우르' 같은 작품을 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신극장판에 참여중인 이노우에 토시유키는 사다모토를 대놓고 비난하는 트윗을 올렸구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