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인사

안녕하세요. 

리젠이 거의 없는거 같아서 조금 보탬이 될까 가입인사드립니다. 

더워서 더움이라고 닉네임 정했습니다. 

음...


잘 부탁드립니다. ^_________^





    • 와. 얼마만의 가입인사인가요. 


      그동안 듀게는 Children of Men 영화처럼 오랜 동안 지구에 아기가 태어나지 않다가


      마지막으로 태어났던 아이마져 죽어버리는 그런 느낌이었는데


      드디어! 새 회원이 오셨군요! 반갑습니다! 앞으로 자주 봬요. 

      • 얼마전 듀게에 큰 싸움이 있었던 걸로 아는데 제 가입인사가 칠드런 오브 맨의 아기울음소리처럼 들리셨으면 좋겠네요.
    • 반갑습니다~

    • 반갑습니다~ 등업게시판 이용하는 법이 알려진 이후로 새롭게 가입하시는 분들이 생기는군요.
    • 우와 신규 유입을 기대한다고 했는데 정말 이런 일이.. 반갑습니다.

    • 오랜만에 단체에 가입하셨네요 이름 읽기가 어렵군요.

    • 반갑습니다! 환영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5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6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3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49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2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