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프라임 미드 - 더 보이즈

 저스티스 리그 같은 수퍼 영웅들 같지만 실제로는 빌런인 이들 그룹에게 복수하려는 
일반인들의 액션 미드. 
블랙 휴머, 복수, 정치, 로맨스, 출생의 비밀 같은 서브 플롯에 상당히 전개도 빠릅니다.
물론 선정적, 수위 있는 고어도 한몫 하구요.
기억에 나는 장면은 악당 홈랜더의 하이재킹 씬.
드디어 아마존도 히트작을 내는군요. 시즌 1을 주말에 다 봤는데 다음 시즌까지 1년을 기다려야 하네요.
강추합니다. 
    • 벌써 시즌2 첫 회 러프 편집 버전이 나올 정도로 제작이 진행되고 있으니 1년까진 안 기다려도 될 것 같아요. ㅋㅋ


      반응이 좋아서 새 시즌 제작을 빨리 시작했다는 것 같더라구요.

    • HBO가 왕좌의 게임 만들면서 예산을 몰빵했다는데 아마존이 본격적으로 반지의 제왕 제작에 착수하면 모처럼 잘 시작한 드라마가 어떻게 될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 전 더틱 같은 가벼운 메타히어로물 생각하고 봤다가 에피1부터 멘붕이 왔었어요 ㅎㅎ 묘하게 디씨만 이런 장르 비틀기에 희생이 되는 경우가 많은 것같아요. 아 릭앤모티에 어벤저스 패러디가 있긴하군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