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합니다

듀게의 등업이 쉬워질 때 운좋게 이메일 보내는 것만으로 가입이 되어서 전에 다른 곳에 붙여 뒀던 글과 사진 붙이면서 잠깐 도배도 했습니다. 그런데, 결국 다 밑밥 깐 걸로 오해받고 닉네임 변경하라는 비아냥도 들었으나 굳이 그렇게 해 가면서 있을 필요는 없지요. 괜한 이슈가 되는 일에 댓글 단 제 불찰이 발단이겠죠. 밑밥으로 오해받던 글은 다 지웠습니다. 일일이 댓글 단 것까지는 못 지웠고요. 더운 여름 건강하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 잘가세요. 짧은 시간 즐거웠어요. 또다른 닉네임으로 뵙길.
    • 고시 없이 쉽게 가입이 되어서 그만큼 쉽게 탈퇴하시는 것 같아 씁쓸하네요. 고생하셨습니다.

    • 아... 짧았지만 arttatum님이 올려주신 글들 잘 봤습니다. 마이클 잭슨이 프레드 아스테어와 밥 포시 영향 받았다는 글이 제일 재밌었고요. 어디서든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 2019년 8월8일 ~ 8월20일 : 짧게 살다 가다..



      확인해보니 1명한테만 밑밥 소리 들으셨던데 뭘 탈퇴까지.

      실은 저도 몇시간 전에 느낌 이상해서 님 가입날짜 확인해봤지만요;
    • 포스팅을 좋아할 분 많을텐데 아쉽네요 오해가 있었군요.

    • 여긴 존나 답이없어요 썩은물 정화하려고 애쓰셨습니다 나름 성과가 있었는데 빛바래서 아쉽네요


      님은 스트레스만 얻고 떠나시는지 몰라도 님 글 보면서 힐링했던 사람들도 분명히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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