풉.. 입진보가 그렇지 머
어쩌면 그렇게 예상을 한치도 안 벗어나는지...
조국은 입진보소리 들어도 별로 할말 없는 사람이 맞습니다.
위장전입은 공직을 맡지 말아야 한다 - 본인이 위장전입
특목고는 목적에 맞게 운영해야 한다 - 본인딸이 외고에 일종의 외국거주자 특례로 들어가서 생명과학부 진학후 의대 진학
폴리패서 같은건 안된다 - 법무부장관은 임명직이기 때문에 폴리패서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장학금은 성적이 아니라 집안형편에 따라 줘야 한다 -집안형편도 좋은 본인 딸은 장학금 수혜
개천에서 용나는건 이제 불가능하니 개천을 살기좋은곳으로 만들도록 합시다 - 이것도 본인딸은 남들이 선망하는 직업군으로 외고때부터 프로세스 따라서 만들어냄
기억하시는분들이 계실지 모르겠는데, 조국은 서울대 교수시절에 좀 심하게 말하면 트위터 중독수준이 아닐까 싶을정도로 트위터로 온갖말들을 했습니다.
특정기간동안은 동안거를 갖는다하고 몇달침묵하긴 했는데 암튼 그 기간말고는 엄청나게 했어요. 저게 다 그당시에 본인이 트위터로 적은말들이 대부분입니다.
아니면 본인책에 남아있거나. 그리고 그 말로 떴고, 그 말로 지금 추락하는중이죠.
노통을 비극적으로 잃고 나서도 여전히 학습하지 못한 사람이 많다는게 아쉽네요.
자한당은 격렬하게 까고, 민주당은 비판적 지지로 까면... 만족스러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