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한게 좋지요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908211670027101?did=NA&dtype=&dtypecode=&prnewsid=


사실 그렇습니다. 논문이 어떻다더라 정당한데 왜 문제제기하는지 모르겠다 어쩌고 저쩌고도 좋지만.

역시나 신앙고백이 최고지요. 얼마나 좋습니다. 전 차라리 이런게 더 나은것 같아요. 아는척 합리적인척 아예 안하는건 아니지만, 그나마 그래도 믿음의 영역임을 고백하는거.


이 논쟁에서 딴 건 모르겠고 저분이 트윗-리트윗 수십개로 이슈화 시키는걸보니 어떤 편을 들어야할지 보다 확실해지는군요.ㅋㅋ




    • 문프라... 소위 문슬람교 권사님급 되는것 같네요.
    • 오호라... 페미니스트 자처하고 워마드 반대하고 김부선 옹호하고 이재명 비난하며 나꼼수 싫어하는 공지영이 리트머스지 역할이군요. ㅋㅋ

    • 저건 솔직한게 아니고 그냥 멍청한거죠.   그렇게 따지면 개독환자들 모두 솔직한 사람들이라 해야 하자나요.  공연히 ‘솔직함’이라는 언어를 오염시키지 말자고요.


      그리고 좋긴 뭐가 좋은가요.  저런 광신적인 사람들이 향하는 종교적 맹신이 국가권력이 향하고 있는 것은 매우 위험한 상황입니다.


      솔직도 아니고 좋은것도 아니고 정색하고 반박하고 면박을 줘야할 일입니다.


      저 공씨가 똥오줌 못가리는게 하루 이틀 일도 아니지만 정말 갈수록 추해지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