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누구 좋으라고 청문회도 안하고 사퇴?

누군 누구겠어요. 자한당과 우파 꼴통들이죠. 마음에도 없이 정권 걱정까지 다하는 척 하면서 정신 차리라 훈수 하는 꼴이 가관입니다.

말은 바로 해야죠. 자기들 한테 이익이 되니 청문회 전에 자진 사퇴하라는 거 맞잖아요?


이미 조국과 문재인 그리고 민주당은 호랑이 등에 올라타버렸어요. 지금 내려가면 다 죽어요.
그걸 아니까 청문회전에 사퇴 시킬려고 지랄발광을 하는거 아닙니까?

게다가 현재는 사실과 가짜뉴스가 잡탕이 되어 뭉뚱그려진 비난이 너무 많아요. 조국이 지 가족 하나 지킨다고 혹은 알량한 자존심 지킨답시고 사퇴해버리면 그 모든게 다 사실이 되버립니다. 맞을건 맞더라도 시시비비는 제대로 따져보고 맞아야죠. 그런 절차도 없이 이런 여론재판 멍석말이에 도망가버리고 나중에 소송 걸어서 이겨봤자 아무 의미 없어요.

그런데도 청문회 전에 사퇴하는게 정말 이 정권을 위하는 것처럼 정신차리라 위선 떠는 꼬라지가 참 한심 합니다. 그냥 재수 없는 좌파 정권 망해라! 왜 말을 못하는걸까요?


패도 청문회에서 패고 가짜와 사실을 구분해서 패야죠.
ㅈㄴ 맞을짓 한 놈이 확실한데도 임명을 강행하면 그야말로 정권 망하는겁니다.
    • 정치적인거 다 떠나서도 한 일가를 공개적으로 다구리 쳐놓고 본인 해명 기회도 주지 않는건 야비함 그 자체져. 사람 하나 잡겠다는거 이상의 무슨 의미가 있는지.
      • 제가 조국 관련 뉴스&자료들을 제대로 보기 시작한게 이 게시판에 관련 글을 쓰기 바로 전날이었어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마 비슷할거에요.  요즘 이리 저리 경황이 없어서 헤드라인만 훑어 보기도 벅차더군요. 


        헤드라인만 훑어 보는 사람들 눈에는 조국은 만고역적이며 능지처참도 모자른 쓰레기다 되버렸는데


        청문회도 안하고 사퇴하라고? 누구 좋으라고? 


        사람 하나 잡겠다는거 맞는거 같습니다.


        혹시 사퇴하더라도  청문회 다 하고 사퇴하던 임명 부결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 동감합니다. 놀라운 건 한국 언론의 행태에 아직도 기대가 있는 사람들입니다. 요즘 참 피곤하네요.

    • 조국 청문회 빨리 해야겠네요.
    • 청문회나 빨리 했으면 좋겠네요. 너무 감정이 과해지고 있어요.

      26일안에 청문회 일자 잡겠다는 민주당이 제발 휘둘리지 않고 8월안에 청문회 했음 좋겠어요. 너무 심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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