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한당은 예상대로 청문회 보이콧을 검토중

이번 조국 논란에서 확실하게 아쉬운점은  자한당에게 빌미를 줬다는 거죠..


일본의 수출규제가 핵심 쟁점일때 자한당의 말실수 파티 때문에 재네가 미쳤나 했었는데..


갑자기 또 분위기가 바뀌니 당혹스럽네요..

    • 쟤들이 제일 잘 알거든요. 털어 봐야 건도 안되는거고 같은 건으로 털면 지들이 더 개자식들이라는게 돋보일 뿐이고;;


      그냥 지금까지 처럼 똥칠이나 하는게 최선이라는걸.  그러면 똥 냄새 난다고 사람들이 투덜거리며 외면을 할테고;  그러면 자한당 입장에서는 작전성공!

    • 일을 하자는건지 말자는건지.. 시시각각 변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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