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주 의원 삭발

나경원 원내대표가 언제 삭발하나 기다리고 있는데 이언주 의원이 먼저 했군요. 


나경원 원내대표의 삭발을 원합니다. 결기를 보여주세요. 


조국 법무부 장관도 검찰 개혁의 의지를 보이는 삭발 부탁합니다. 


두 사람의 민낯을 보고 싶습니다. 



무ìì ì´ì¸ì£¼ ììì´ 10ì¼ ì¤ì  êµ­í 본ê´ìì ì­ë°ì íê³  ì±ëªì ë°ííê³  ìë¤./ì ë³í 기ì





    • 두상이 이쁜거 같아요
      • 생각보다 괜찮아서 좀 의외였어요.  

    • 삭발하니 인물이 사네요.


      의외의 동안이에요.





      사진 하나 추가합니다.


      무슨 생각을 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을까요?




      20190910105933904_010_prev.jpg
      •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에 분노가 솟구치는데 할 수 있는 게 없어서 삭발한다고 합니다. 


        의외로 화끈한 성격이네요. 

    • 석열이는 왜 뺍니까. 정치검찰 아니라는 결기도 보여줘야지.
      • 윤석열 총장은 삭발 하나 안 하나 별 차이가 없을 것 같아 궁금하지 않습니다. 

        • 차이 많을거 같은데요? 덤으로 삭발하면서 앞으로 또 청문회할 일 있으면 가족 관련 자료 제출도 거부없이 성실히 하고 위증 논란도 일으키지 말고 가족 질문 한다고 증거있냐 너무하는 거 아니냐 가족은 건드리지 마라 이런 역정도 내지 않겠다고 다짐도 해줬으면 좋겠어염.
          • 저는 별로 궁금하지 않지만 윤석열 총장이 삭발하면 듀게분들이 더 즐거워하실 것 같으니 


            윤 총장도 삭발에 동참하시길... 

            • 삭발하면 못생겨지기나 할 거 나는 안즐겁습니다요.
    • 원래 전향자들은 한번 전항하면 정당성을 입증해야 되니까 저렇게 해야죠.


      김문수도 민중당에서 전향한 현 상태를 보면 딱히 다르지 않습니다,

      • 아, 이언주 의원이 민주당에서 국민의당으로 갔었죠. 


        이 분에 대해 별로 좋은 인상을 갖고 있지 않았는데 의외로 일은 열심히 하는 듯... 


        사모펀드도 이 분이 고발한 걸로 알고 있어요. 

        • 이분도 안철수 따라 국민의당으로 갔었죠. 그리고 바른미래당 까지.


          그리고, 자한당에게 사랑의 눈빛을 쏘며 탈당후 지금까지 자한당 기웃기웃..

    • 약간 정소담, 이소라 닮은 거 같네요.
      • 비도 오는데 이소라 가수의 노래나 한 곡 들어볼까 해요. 




        이소라 - 이제 그만 


    • 단식 삭발 삼천배 드롭킥하라고 뽑아놓은게 아니라는게 교과서적 비판이 가능하겠으나, 그걸 한 사람들이 대개 권력을 쥐더라..는게 한국 정치의 현주소.


      불패 무적의 토크빌 선생님.. 뉴_뉴

      • 타락씨 님 보니 영화 <타락천사> 생각나네요. 




    • 용장, 덕장, 지장 암만 모여봐야 운장 못이긴다더니, 정말 문재인이 야당 복은 타고났어요. 능력치가 있다면 지금까지는 매력에 올인한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히든 능력치에서 운이 정점을 찍은 듯. 

      • 2016년부터 2017년 문재인의 운빨이 짜증날 정도로 너무 심하게 좋다고 했다가 문빠들에게 일베충 소리 들었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문빠들이 정말 무식한게....그거 사실은 엄청난 칭찬인데도 못알아 처먹어요;; 

      • 운좋은 남자 노래 한 곡~




        Sarah Vaughan - Mr. Lucky 



    • 얘 출가할 타입은 아니네 진짜배기는 깍은 머리가 미움 얘가 지 머리통 예쁜거 자랑할겸 삭발
      • 깎은 머리가 미운 게 진짜배기로군요. ^^ 


        머리카락 노래 한 곡~ 




        Crosby, Stills, Nash & Young - Almost Cut My Hair


    • 어떤 정치인의 소신있는 행동에 인물평 두상평을 하고 있는 것은 예의가 아닙니다.
      • 꼭 그렇지도 않을거 같아요. 정치인은 부고빼고는 입방아에 오르는걸 좋아한다고합니다. 저의 의견이 아니고 정치최고참중에 어떤분이요. 일반인과 같지 않은 듯.
      • 안 그래도 저도 그 생각을 했는데... 가능하면 여자(나경원) 남자(조국) 1명씩 골고루 하고 


        최대한 인물평은 안 쓰는 쪽으로 애써봤지만 불쾌하셨나 보군요.  


        너무 달아오른 게시판에 웃음 한 번 주고 싶은 욕망으로 올린 글이니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길... 

        • 저도 제 댓글 쓴 후에 뇌에서 필터링하고 다시 읽어보니 . . . 반성합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