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에서 표창장 떠들던 머저리들 사과할 염치 같은건 없겠죠 2

뉴스공장에서 관계자와 교수 한분이 인터뷰를 했군요

퍼오고 싶지만 어짜피 알아먹지도 못할 무뇌아들 위해 수고하기도 귀챦고

(아이패드가 지랄같아서 본문 복사가 잘 안되네요)


제가 사람보는 눈이 부족하다는 걸 새삼 깨달았네요

그동안 사람이라고 생각했었던 몇몇이 

이번 조국대전에서 하는 꼬라지를 보니...


머리라는게 달려 있는 인간이라면 이쯤되면 상황파악 할법도 한데 말이죠


인터뷰를 보니 조국부인이 총장에게 전화한 이유도 짐작이 가네요

하도 어처구니가 없으니 전화했겠죠

그걸 무슨 압력이라느니 청탁이라느니 기레기들이 떠들고

그걸 또 게시판 무뇌아들은 넙죽 받아먹고 ㅋㅋㅋ

코미디야 코미디



    • 우리 도야지찡과 제가 말을 섞고 지낸 것도 대충 한 10여년 되지 않았습니까? 그러니 일면식조차 없는 사이임에도 좀 걱정이 되는데, 요즘 왜 그러세요?;;;

      • 걱정하시는 것과 달리 의외로 정상입니다?


        걱정 감사드립니다만 흥분하거나 한 건 아니구요


        한때 정 들었던 게시판이 쇠락한 것이 속상해서요


        도끼들고 기둥 찍고 있어요

    • 이러다 죽창가 복창하면서 무뇌아들 찔러 죽일 기세내요? 아이고 무셔
    • 그동안 관리가 아예 없어져서 게시판 규정이란 게 아무 의미가 없어진 게 문제는 문제네요.


      제목부터 '머저리'에 본문은 '무뇌아'에다가 뭐 '지랄'이라든가...


      도야지님 하고 싶은 말씀 하시는 거야 말리지 않겠지만 다른 사람들을 위해 제목이라도 좀 신경 써주시면 안 될까요. 정치 말고 다른 얘기들 하고 싶어 게시판 찾는 사람들도 있다는 걸 생각해주세요.
      • 조빠들은 그런거 신경안씁니다. 게시판의 예의따위는 쌈사먹은지 오래죠.
      • 너무 공감합니다 ㅠㅠ

        제발 몇몇분 하시고자 하는 말씀은 알겠는데 언어순화좀ㅠ

        뭐 안될 건 알지만...
    • 예전에 모 게시판에서 황우석 사태 초창기에 황씨 비판했더니 온갖 육두문자에 인신공격을 받았죠.

      재밌는게 참언론인 김어준이 바로 최후의 황빠고, 10년이상이 지난 지금도 라디오 진행을 하고 있죠. 재밌는 세상이에요.
      • 그런데 그 많던 황빠는 다 어디갔을까요? 전 요즘 기시감이 많이 드네요. 국익이라는 구호가 적폐청산으로 바뀌기만 한 것 아닌지.
        • 지금이 게시판에 많지않습니까?

          의견 맘에 안든다고 욕하고, 인신공격하고 김어준교를 섬기고
    • 안쓰럽게 생각해야 하는게 맞아요. 얼마나 할일이 없으면 조국 꽁무니만 쫓아다니면서 욕하기 바쁘겠어요.


      자칭 보수유투버라고 하는 인간들은 그런 애들 자위나 해주면서 돈이라도벌지 .자기한테 아무런 이득도 없는 짓을 (게다가 욕도 먹고) 몇주내내 하루종일


      하고 있으니 말이에요

    • 욕 안하고 도배만 하는 건 착한 듀게질 인정인가요. 사람 질리게 하는건 도배 쪽이 더 만만찮은데.
      • 맥락상 저에게 하시는 말씀 같아 댓글답니다.


        도배도 피곤하다는 말씀에 격하게 공감합니다만. 그건 제가 클릭을 안 하면 보기 싫은 이야기는 안 볼 수 있거든요. 근데 제목부터 떡하니 이렇게 욕설조로 적어 놓으면 제 의지와 관계 없이 피로해져요. 그래서 이렇게 말씀드린 겁니다.
        • 도배는 로이배티님 보다는 제가 더 많이 한것 같아요.

        • 도배도 제목은 다 보입니다.
          • 저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욕설'에 대해 말씀드리고 있는데요. 제목 욕설이요.
            • 욕설이 제목에 노출되어 스트레스를 받으신다기에, 도배도 클릭하지 않아도 제목은 다 보이므로 스트레스가 된다는 점 썼습니다(여러 페이지에 거의 같은 주제 글만 있는 등). 도배 글은 클릭 안하면 피해갈 수 있다고 하셔서요.

              • 맘에 안 드는 제목 도배가 욕설보다 스트레스라고 생각하신다면 님께서 거기에 대해 문제 제기하시면 됩니다.


                저는 도배보다 제목에 달린 욕설에 노출되는 게 더 불쾌해서 그 부분에 대해 말씀 드린 거구요.


                이게 무슨 잘못이 아니라면 도배의 나쁜 점에 대해선 제게 그만 알려주셔도 될 것 같습니다.
                • 저도 대댓글로 안달고 나름 새로운 댓글로 쓴건데요. 맥락상 님 댓글하고 연결된 건 맞으나 어쨌든 제 나름대로는 따로 쓴 겁니다. 

                  • 무슨 말씀이신지 알겠습니다.




                    그럼 전 이만. (_ _)

          • 근데 지난번부터 도배라고 뭐라시는데 세어보시라니까요. 말씀하신 것처럼 제목만 세면 어렵지도 않습니다. 조빠는 글들이 훨씬 많아요. 참 이상하시네요. 뭐 질린다는 점에는 동의합니다.
            • 이 게시판을 조국 콘서트장으로 만든 것, 그러니까 주제 선점을 가져온 건 조국 안티일까요 조국 팬일까요? 무슨 기사 하나 뜰 때마다 팔랑거리는 글이 없으면 상대적으로 찬성론자들은 나서서 글 쓸 일이 별로 없습니다. 기계적으로 숫자만 세신다면 할 말 없고, 저는 같은 주제가 반복되는 상황 자체를 유발하는 쪽에 도배의 죄를 묻는 입장입니다.
              • 도배의 의미를 그렇게 자의적으로 생각하시겠다면야 뭐 그러시든지요.
                • 도배 의미를 기계적으로 생각하시는 분께 송구하옵나이다.

              • 내가 불편하면 도배고, 내가 불편하지 않으면 도배가 아니고... 조국 지지자 답네요.
    • 로이배티님이 도배를 하신다고요?


      제 눈이 잘못된 건가 해서 쓰신 글 검색해봤는데 제가 알고있는 도배의 정의에서 정 반대편에 계신 것 같은데;;


      지금 특별히 도배하고 있는 사람이 있는지는 모르겠고,


      정치관련 비슷비슷한 글이 너무 많은 게,


      익명분자님이 말씀하신 "사람 질리게 하는" 범주에는 들 것 같네요.


      그리고 실제로 도배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도 공지글에 있는 규칙에는 명시되어 있는 것이니,


      규칙이 유명무실하게 됨으로 인해서 얻게되는 불쾌함 내지는 피로라는 면에서


      굳이 로이배티님의 댓글에 딴지거실 건 아닌 것 같은데..

      • 로이배티 님이 아니고 조국 연구가로 열성적 활동을 하는 분들이 도배 하신다는 뜻입니다. 로이배티 님이야 영화 글 안 올라오는 영화 게시판에서 고마운 존재인 분이죠.

    • 애초에 생각이란게 있다면 표창장 따위로 논란이 있을게 아니죠.
    • 수고하는게 귀찮다면서 무뇌아들을 위해 이렇게 반복적으로 막말을 일삼는것은


      수고정도가 아니라 열정과 정성을 넘어 쾌락을 추구하는 모양새인걸요.


      무뇌아한테 이런 정성 쏟아봐야 무뇌아가 각성하고 생각을 바꿀일은 없다는것쯤


      잘 아실텐데 그렇게 재미있으신가요?


      글쓰라고 있는 게시판인데 도배도 문제될거 없다고 봅니다.


      할말이 많으면 도배가 될수도 있죠.


      하지만 욕지거리 막말 조롱글 도배는 삼가하는 매너정도 요구할수있는 게시판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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