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분위기가 어떤가 궁금해서 들어와봤어요

1. 조국 별로 맞습니다

잘한 것도 사실 없죠

그래서

'강남 좌파' 라고 하는거죠

좌파 인데 강남이고

강남인데 좌파이고

이것 참 아이러니죠


그런데 조국 도 어쩔수 없는 대한민국 국민이죠

대한민국 국민의 한계만큼

딱 그 만큼이요

누굴 뭐랄 것도 없어요

그래서 박근혜,이명박,노무현,김대중,김영삼,노태우,전두환,박정희...

딱 그 수준입니다

투표로 뽑은거라 부정할래야 할 수도 없어요


그런데

정치 라는게 원래 그렇습니다


가장 좋은 놈 은 현실불가능한 얘기죠

그저

가장 덜 나쁜 놈 을 뽑는것입니다


혹시 모르죠

대한민국 국민들의 의식이 10년 뒤에는

훨씬 더 훌륭해져서

정말 백지처럼 깨끗한 사람이 나올런지도요.

그렇게 되면 정말 좋겠지만

세상 어느 나라도 그건 이루지 못했어요 젠장,,


물이 똥물이 되고 있을때는 하나만 생각해보면 됩니다.


"가장 큰 이익을 보는 집단(혹은 개인)은 누구인가?"


2. 대한민국에 법무부 장관 할 사람이 그렇게 없냐고요?

천지 삐가리에 쌔고 쌨습니다.

국회의원 아무나 앉혀놓아도 됩니다.


공수처 와 검찰,법무부 개혁만 안한다면야 뭐..





    • 이사가면 전에 살던 집 일부러 가보는 사람 없음 그리 쉬운게 인생입죠
    • 조국을 투표로 정했다는 의미의 글은 아니었습니다. 


      제아무리 진보라 할지라도 그 시대에 몸담고살아온 사회적규범이나 관행들에 젖어들수밖에 없는 한 사람의 한계에 대한 의미를 전달하려다 투표 만큼 시대의식의 한계를 보여주는것은 없다생각하여 운을 뗀것일뿐...


      좀 더 지켜보면 알겠죠


      대체 그 사람이 무엇을하려고 똥물에 뛰어들었는지...




      솔직히 저라면 만신창이가 되도록 두들겨맞는다면


      더러워서라도 떠날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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