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전야

날이 흐리지만.. 왠지 내일쯤은 보름달을 볼 정도로는 개일 것 같기도 해요. 


신기하게도 기온은 정말 가을답게 뚝 떨어져서 반팔 차림이 어색합니다. 이것이 절기의 힘이로구나. 추석이 이르다 했더니.. 날씨를 딱딱 맞춰주네요. 


송편도 사왔고 제사 음식 준비도 다 되어가고.. 이제 먹고 놀고.. 추석 연휴를 보내야겠네요. 


다들 행복한 추석 연휴 되세요. 보름달 보고 소원도 비시구요. 

    • 요즘 음력 절기가 딱딱 맞아서 신기해요. 말복 지나고 처서가 되니 딱 가을 날씨 되고... 


      칼리토 님도 추석 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 24절기는 양력인데요? 춘분, 추분, 하지, 동지등이 음력일리가 없죠.
        • 오오오 그렇군요. 수십 년을 살면서 24절기가 양력인 거 처음 알았네요. ^^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양자고양이 님도 추석 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6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