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가 망한다.
정치자들이란게 지지자들 듣기 좋아하는 말만 외치면서 이득 취하는 무리들 같아서 환멸이 날 지경이에요
제 주변 노인들이 하는 이야기와 비슷하군요. 그런데 나라가 망해 젊은이가 불쌍하다고하면 그나마 이해가 될텐데, 나라가 망하는데 이건 다 젊은이들이 벌인 일이니 천별이라고 하시는데, 나라가 망하고 아니고를 떠나 이건 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그 젊은이들은 외국에서 다 큰 사람을 수입한 건가요? 어르신들이 낳아서 가르쳐 키운 자손들이라고요. 이들이 그렇게 된 이유가 누구 때문이냐고 한다면 먼저 스스로를 돌아봐야 하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