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길에서 본 사람이

오래되지는 않았고 기억하는 옆모습인데 같이 있었던 사람의 인상인지

드라마에서 봤는지 영화에서 봤는지 가수인지 도무지 기억이 안나네요.

이럴 경우 며칠 있다 문득 생각이 나죠.

몇년 만에 오랜만에 감기 걸렸네요 이게 이번엔 열흘은 갈 듯.

    • 감기 조심하세요. 아주 오랜만에 듀게 들렀다가 그냥 익숙한 닉이 있어 눌러보았네요. 반갑습니다. 

      • 오랜만에 들리셨군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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