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레기의 속마음_오늘 저널리즘 토스쇼 J 라이브에서


양승태와 김학의를 조국 가족과 같은 선상에 두고 보는 것


자신의 오류에 대해서는 무지하고 행동은 절대선인냥 말하는 것


니편내편을 미리 갈라 놓고 공격을 하려는 것


이게 바로 기레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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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전이었나...


어떤 모임에서 조국 딸과 엇비슷한 나이의 기자가 대화를 하다가 뜬금없이 


조국딸(실제로는 이름으로 이야기함)이 더 나쁠까요? 정유라가 더 나쁠까요?


이런 이야기를 하더군요.


살짝 기분이 나빴는데...


대구를 안하니 다른 이야기로 넘어갔습니다.


조금 호기심이 생겨 약간 물어봤습니다.


근데 이야기 하면 할수록 이상하더군요


자신은 열심히 살았는데 조국딸이 그러니 기분이 나쁘다고요.


그래서 모임이 끝날때 쯤 


열심히 산 건 잘하는 건데 조국딸이나 정유라보다 기레가가 더 나쁘다고 생각한다고...


이렇게 이야기를 해줬습니다.

    • J일보 기자인가요? 

    • 위는 kbs 밑은 m일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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