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가 왜 이럴까요.

파래김, 명란젓 너무 맛있지 않나요?

가을이라서 그렇다고 변명하면서
짭짤한 거에 쌀밥을 잔뜩 먹고...

소소한 기쁨을 포기할 수 없네요.
    • ㅎㅎ 그러면서 후덕해 지는 겁니다

    • 먹는 기쁨 정도는 누리고 살아야죠.
    • 제가 제일 공감 안되는 말이 “입맛없다”에욬ㅋㅋ

      날이면 날마다 철마다 시간마다 먹고 싶은게 마구마구 떠오르는데 말이죸ㅋㅋ(물론 입맛과 실제 움직여서 밥 해먹는건 별개더라구요. 세상 별미는 남이 해주는 밥입니닼ㅋㅋㅋ)
    • 짭짤한 거에 쌀밥 먹는게 어때서 고민이십니끄아???

      지극히 정상...

      세상 맛난 게 고슬고슬 뜨뜻한 밥 김에 싸서 명란젓....츄릅...

      자매품 조개젓 오징어젓 등등등...
    • 저도 맛있는거 앞에 두고 그냥은 못 지나가겠더군요.
    • 저는 원래 늘 그래와서...
    • 아니 ㅋㅋㅋㅋ 혹시 우울증 글일까 긴장하면서 클릭했는데 ㅋㅋ
    • 가을과 함께 식욕이 찾아오네요

    • 세상에 맛있는 게 너무 많아요. 저는 gs25에서 파는 치즈콤보의 유혹을 물리치려고 애씁니다 ㅎㅎ.

    • 저는 멍게젓이랑 간장게장이요. 비싸서 자주 못먹는게 원통합니다. 

    • 너무 행복하시다는 얘기군요. 저도 명란젓 엄청 좋아하는데 좋은 명란젓을 합리적인 가격에 사는게 어렵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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