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음의 극치, 올해 최고의 셀럽 가족

장면1.

케익을 들고 저녁 늦게 집으로 들어가는 아버지의 뒷모습


https://news.joins.com/article/23587213


장면2.

11시간 동안 압수수색 동안 검찰이 그 집에서 한 식사


http://www.fnnews.com/news/201909231541010827



과히 기레기 미친놈이라고 할 수 있고

검찰의 농간에 분노가 치밀려고 한다



    • 기레기는 그렇다 볼 수 있겠고, 저기 두 사진 어디에서 검찰의 농간을 읽을 수 있는지 신기하군요.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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