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기 전 법무부장관 인터뷰를 보니....조국이 참

적당한 인선이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능력이 출중해서가 아니라 검찰이라는 개들의 지랄발광을 가장 잘 끌어내고 버틸 수 있는 어그로 + 탱킹 만렙이라;

조국 정도 되니 검찰의 바닥을 많은 사람들이 알게되고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게 된게 아닐까 싶군요.

윤석려리 저 돌대가리를 대통령감이라 올려치는 수준의 사람들도 이 게시판에 출몰했던걸 생각하니 지금의 난리법석은 꼭 필요했던 과정이 아니었나 싶어요.
https://twitter.com/sisain_editor/status/1177019349623664640?s=21

박상기 전 장관 작심 인터뷰, “검찰 특수부 수사 없어져야 한다”
    • 의도적으로 조국 정도의 비위가 있는 사람을 미끼로 쓰고 검찰이 물기를 바랬던 건 아니겠죠. 무슨 중국역사소설에나 나오는 천재모사도 아니고...
      어쨌든 결과적으로 검찰의 민낯이 만천하게 드러났죠. 그리고..조국 맷집이 상당하네요. 죄의 유무를 떠나서 사탄도 울고갈 괴롭힘들을 다 버틴다는 것에 경의를 표합니다. 

    • 조국 법무부 장관이 진성 탱커라는거 요즘 실감하고 있습니다.
    • 홧김에 서초동에 모이게 하는 마성의 사나이.
    • 링크된 시사인의 인터뷰 전문을 읽어 보시면 중국역사소설류가 아니라는걸 알 수 있습니다.


      검찰에 대해 잘 모르던 분들은 물론이고 좀 알고 있다 생각했던 분들도 읽어보시면 좋은 내용들이 많을거에요~ 

    • 링크해주신 덕분에 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막연히 생각하던 것들, 또는 모르고 있던 것에 대해 알게 되었네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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