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아무런 간섭을 받지 않고 전 검찰력을 기울이다시피 엄정하게 수사하고 있는 데도

https://news.v.daum.net/v/20190927134033207


한편으로 검찰이 아무런 간섭을 받지 않고 전 검찰력을 기울이다시피 엄정하게 수사하고 있는 데도 검찰개혁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현실을 검찰은 성찰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제 국감 대정부질의를 아직 안 보셨나 봐요.

청와대(강기정)가 여러번 전화했고, 이름을 말하기 싫은 그 사람도 압색 당일에 전화했던데요.


검찰개혁은 공수처 설치나 수사권 조정 같은 법 제도적 개혁뿐 아니라 검찰권 행사의 방식과 수사 관행 등의 개혁이 함께 이루어져야 합니다.


이번 수사에서는 피의사실 공표 안하려고 각별히 신경 쓰는 것 같은데, 그것도 역시 잘 모르시나 봅니다.


특히 검찰은 국민을 상대로 공권력을 직접적으로 행사하는 기관이므로 엄정하면서도 인권을 존중하는 절제된 검찰권의 행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살살 해라" 이거죠? "신속하게 해달라"라고 워딩을 쓰지 그랬어요? 


지금의 검찰은 온 국민이 염원하는 수사권 독립과 검찰 개혁이라는 역사적 소명을 함께 가지고 있으며 그 개혁의 주체임을 명심해 줄 것을 특별히 당부드립니다."


오타가 있네요. "개혁의 주체" --> "개혁의 객체"   

프로이디안 슬립이라 하기에는 문맥에 너무 안 맞는 오타예요. 


    • "아무런 간섭을 받지 않고" 라는 말 앞에 생략되어 있는 말은 당연히 (전 정권에 비하면) 이겠죠.




      문정권이 한국에서 나온 다음에야 한국 수준에서 전보다 조금 나은 수준이 나와야 맞는 거니까요.




      그 전 정권은 검찰총장을 생기부 사생활 불법 사찰해서 까발리고 언론망신준다음 내쫓았죠.




      그것과 비교해서 "아무런 간섭을 받지 않"는다는 말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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