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 뛰어넘은 광화문 인파에 고무된 한국당..'집회 이후' 고민

참 희한하네요

민주당의 사실도 아닌 혐의에는 그렇게 광분하는 사람들이

자한당의 범죄, 동원집회에는 일언반구 말이 없다는 것이 말이죠


민주당에서는 촛불집회에 개인자격으로만 참가했다고 하던데

자한당은 어떻게 저렇게 당당한 걸까요


예상 뛰어넘은 광화문 인파에 고무된 한국당..'집회 이후' 고민

http://m.hani.co.kr/arti/politics/assembly/911937.html


당내에는 총동원령을 내린 이날 집회에 성공적이라는 평가를 하면서도 추가적인 동원령과 장외집회는 부담스러워하는 이가 많다. 비용 문제와 피로감을 호소하는 지역이 점차 늘고 있기 때문이다.

    • 지인 아줌마께서 자기 아는 목사님이 나오라 했다던데.. 뭔 집회인지는 알고 가는건지 모르겠더군요ㅎ
    • 돈 받고 가신 어르신들은 괜찮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목사의 선동질에 속아 가신 어르신들이 많아서 너무 화가 납니다. 그분들은 진심으로 독실한 믿음에 따라 행동하시는 거에요.
      • 창피한 일이지만, 저희 친척분 중에도 그런 분이 계십니다.

        우연히 전철 안에서 만났는데 이상한 구호가 적힌 빨간 띠가 둘러진 모자를 쓰고 얼굴 가린 채 경로석에 앉아 계셔서 모른 채 해드렸어요.

        그 양반이야 강남 아파트에서 거주할만한 여유는 있는 분이니 알바가시는 건 아니겠고, 친박이니;; 허구한 날 보내져오는 가짜 뉴스에 선동당한 것이 분명해요.
      • 돈주고 나서 헌금함 꺼내놓고... 무한동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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