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돼지 살리려 모든 돼지 죽일뻔한 동물단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1910031435001
강화도에서는 사육돼지 뿐만 아니라 반려동물로 가정에서 키우던 미니돼지도 전량 살처분되었죠.
https://blog.naver.com/animalkara/221668473153
동물보호단체 '카라'에서도 안타까운 마음을 표현했고 살처분집행정지 가처분신청 준비 등 법적인 대책을 준비했지만, 불법적으로 빼돌리거나 하지는 않았네요.
당연히 처벌해야겠지만, 이기적이란 생각보단 안타깝단 생각이 먼저 드네요. 이런 경우에 자신이 비용을 부담한다는 전제 하에, 쿼런틴 시설에 몇달간 수용하면서 안전을 확보할 방법을 제공할 수는 없는건지 궁금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