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구 한국당 의원, 국감 참고인에 "지X. X라이 같은 XX"


어제 여상규는 그나마 같은 의원한테 한 거기나 하죠.
국감 참고인이면 대부분 공권력, 기업에 당한 일반 시민입니다.
증인과 참고인은 다른데, 증인은 기업인 처럼 잘못한 게 있는 사람을 부르고 참고인은 '을' 입장인 사람을 불러서 고충을 털어놓을 수 있게 하는 거죠. 

이마트 갑질 피해자고, 중소상공인살리기 협회장입니다. 
검찰이 이마트 고발 수사를 제대로 하지 않는다면서 검찰개혁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고 저 욕설을 들어야 하나요?
조국 수호는 아니어도 검찰개혁에는 찬성한다,는 게 자한당 입장이라더니... 

여상규보다 더 악질입니다. 이젠 일반 시민 대상으로 욕설을 하네요.
그리고 변명은, '혼잣말이었다' 입니다. 기가 막혀요.

    • 이것들이 이제 악만 남았네요.

    • 협치의 대상인 자한당 의원을 비난해선 안됩니다! ㅋㅋ
    • 국감 동영상 몇 개를 보니, 참고인 또는 증인을 죄인 다루듯이 하더군요. 


      수준을 논할 수 없을 정도의 국'개'의원이 너무 많아서 도대체 어떻게 국회의원이 되었는지 모르겠더라구요. 제발 내년 총선에는 다 물갈이되길...!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