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80년대 일본 스크린 잡지 부록-여배우 헤어 카탈로그(초스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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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피비 케이츠 결혼 소식을 접하고 여러 번 놀랐는데요,

1. 뭐? 패션 디자이너 캘빈 클라인하고 결혼 한다고?

2. 아니, 케빈 클라인이라는 사람인데 이런 배우가 있었다고?

3. 그런데 나이 차가 16년이나 된다고?

4. ( 몇 년 후 ) 아니 결혼하더니 전혀 활동을 안하고 있잖아! 

ㅠㅠ


다이앤 레인의 저런 사진들을 처음 봤을 때는 당연히 20대 중반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다시 보니 그냥 10대 얼굴이군요. 

    • 재개봉한 <탑 건>을 영화관에서 볼 때 멕 라이언이 그 헤어때문에 90년 대의 상큼한 이미지에 맞지 않게 더 늙어 보였죠.




      데미 무어가 같은 아파트에 살던 나스타샤 킨스키에게 반했었다고 하죠. <테스>를 준비하면서 킨스키가 연습하는 것 보면서 자기도 배우가 되기로 마음먹었다고 합니다.




      나중에는 킨스키가 무어를 폴란스키와의 저녁 식사에 데리고 가서 폴란스키와 그 이후로 한 번 더 만났다고 합니다. 그 며칠 후 폴란스키가 유럽으로 도망쳤다고 하죠.

    • 옛날엔 별 관심이 없었는데 요즘 보니까 정말 예쁜 사람이 다이안 레인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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